눈을 감자 튀김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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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스트리트 보고 나서 정리 안된 리뷰

흑흑 너무 좋다 ㅜㅠ 솔직히 언젠가부터 평론가 평 찾아보거나 로튼이나 메타 지수 찾아보면서 이건 평작 명작 졸작 이런식으로 급 매겨 왔는데 이 영화는 저런거 다 무시하고 좋았음 (로튼 메타 지수는 높은 편이긴 한데 국내 평론가 평이 별로)
솔직히 영화의 예술적인 면을 따지자면 솔직히 깔게 은근 많은데 그런거 다 무시 하자고 ㅠㅠ 이렇게 귀여운 얘들이 밴드 만들고 뮤비 찍는데 어떻게 안 좋아 할수 있겠냐고 ㅠㅠㅜㅠㅠ
사운드 트랙 부터 시작해서 80년대 문화 아일랜드 배경 촌스럽지만 사랑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미칠거 같다
그 중에 리들 옵 더 모델 뮤비는 내 조별과제로 처음 영상 찍은게 생각나서 정말 많이 웃었다

제일 좋았던건 강당에서 상상 속에서 프롬 파티 하는 장면 ㅠㅠㅠ
한가지 아쉬웠던건 갈색 신발 노래에서 좀 더 죽이는 음악이 나왔어야 할텐데 앞선 노래 보다 좀 별로 였어서 그 부분이 아쉬웠음
싱스트리트 보고 생각 나는 영화는 피쉬 탱크, 프랭크, 올모스트 페이머스, 스쿨오브락 정도

핫핫핫 핑크 좋아좋아

언제부터 오렌지가 도는걸 바르면 얼굴이 누래지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근데 분명 난 웜톤이라 생각했는데 톤알못 시절에도 기피하는 색이 노란끼 많이 도는 브라운은 기피하고 항상 붉은끼가 많이 도는 브라운이나 버건디를 쳐바르고 다녔다는 것이다
노란끼 안받는 웜톤이 있긴하겠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색은 핫핑크이다 제일 좋아하는 립스틱은 로레알 링컨로즈이다
그 다음은 나스 드래곤걸. 근데 나한텐 너무 쿨한것 같기도 하다. 깎는걸 이상한데서 사서 부러져서 존나 슬프다
다음은 핫핑크라기엔 좀 딥한데 나스 베수비오 존나 이쁘다 양이 존나 창렬이지만 립펜슬도 양 창렬인데다 깎아쓰지 않아서 뭐 만족하면서 쓰고있다 다만 립펜슬처럼 얇게 레이어드 해가면서 발라지는 느낌은 아니다 그래도 좋아 케이스도 얇고 간지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니모리 루비레드이다. 분명 루비우 저렴이로 나온 것일텐데 입술에 발라보면 다홍기가 더 많이 느껴진다 발림성은 좀 구린거 같지만 그래도 저렴하고 이쁘니까 봐준다

결국에는 블로그 시작

할짓이 없으면이 아니라 하고싶은게 별로 없어지니 갑자기 블로그를 하게 되었군
근데 병신같게도 방금가입했는데 아이디 까먹은듯
맨날 쓰던 아이디가 아니다보니 바로 까먹다니 병신중에 상병신인듯
근데 더 병신같은건 지금까지 데이터로 인터넷 하고 있었다는거다 왜 와이파이가 안될까 호호호홓
분명 밥 먹고 그림 그리러 나가려고 했는데 역시 방에 들어오니 나가기 존나 귀찮아 ㅎㅎㅎㅎ
작품 전시회에 내 작품 낼수는 있을까 그림 조또 못그리는데 근데 나만큼 못그리는 사람도 많으니 운좋으면 전시될수 있겠지
그전에 작품을 완성하긴 해야하는데 아직 시작도 안하고 있어서 ^^;; 나새끼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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